쇼미12, 네임드 탈락 vs 괴물 신예 등장 ‘대반전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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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12, 네임드 탈락 vs 괴물 신예 등장 ‘대반전 예고’

스포츠동아 2026-01-14 09:16: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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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엠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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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Mnet ‘쇼미더머니12’가 드디어 내일(15일) 밤, 한층 더 거대해진 스케일과 함께 열두 번째 시즌의 막을 올린다. 이번 첫 방송에서는 ‘쇼미’의 상징과도 같은 ‘체육관 1차 무반주 랩 심사’ 현장이 생생하게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시즌은 무려 3만 6천여 명에 달하는 지원자가 몰리며 역대 최다 기록을 갈아치워 시작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서울을 넘어 광주, 부산, 제주, 그리고 해외 지역까지 전 세계 32개 지역의 실력파들이 총집결한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생존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심사위원 라인업 역시 화려하다. 지코·크러쉬, 그레이·로꼬, 제이통·허키 시바세키, 릴 모쉬핏·박재범으로 구성된 프로듀서진은 각기 다른 날카로운 심사 기준으로 원석 발굴에 나선다. 예고 영상에서 지코가 “심사 돌면서 처음으로 소름 돋았다”며 감탄하는 모습이 포착돼, 그의 마음을 사로잡은 실력자의 정체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네임드 래퍼들의 출격도 단연 눈길을 끈다. ‘고등래퍼2’ 우승자로 등장 소식만으로 화제를 모은 김하온, 시즌11에서 ‘갱갱갱’을 탄생시켜 주목받은 플리키뱅까지 이번 시즌 출연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이는 것. 여기에 네임드 래퍼의 충격적인 탈락이라는 반전도 예고돼 과연 결과의 향방이 어떻게 될지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 

판을 뒤흔드는 신예 래퍼들의 활약도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프로듀서들조차 “신예들이 눈에 띄는 시즌”이라고 입을 모은 만큼, 스타들의 산실인 ‘쇼미더머니’에서 또 어떤 랩 원석이 발굴될지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2012년 첫 방송 이후 대한민국 힙합 대중화를 이끌어온 Mnet ‘쇼미더머니’는 열두 번째 시즌을 맞았다. 이번 ‘쇼미더머니12’는 국내 대표 OTT 플랫폼 티빙(TVING)과의 협업 아래 한층 확장된 스케일을 예고한다. 프로듀서 지코(ZICO)·Crush, GRAY(그레이)·로꼬, 제이통·허키 시바세키, Lil Moshpit·박재범의 합류는 본 방송에 더욱 기대를 더한다.

‘쇼미더머니12’는 오는 1월 15일(목) 밤 9시 20분, Mnet과 티빙을 통해 첫 방송된다.


장은지 기자 eun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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