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강원 홍천 비발디파크는 겨울 테마파크 스노위랜드와 워터파크 오션월드를 하루에 모두 이용할 수 있는 '투파크 이벤트(TO-PARK EVENT)'를 한다고 14일 밝혔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스노위랜드를 예약하면 당일 오후 3시 이후 오션월드 무료입장권이 제공되며, 오션월드 예약 고객에게는 같은 날 오후 3시 이후 스노위랜드 무료입장권을 준다.
이번 이벤트는 스노위랜드 폐장일까지 운영된다.
비발디파크는 중·고·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오후 7시 이후 야간·심야 스키 할인 이벤트도 마련했다.
학생 고객은 리프트권 또는 장비 렌탈 패키지를 5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으며, 이 혜택은 이달 말까지 학생증 등 증빙 자료를 제시할 경우 적용된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동계 액티비티와 실내 워터파크를 부담 없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혜택을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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