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두바이 미니 수건 케이크(4900원)’를 다시 판매한다. 해당 상품은 지난달 18일 출시 직후 초도 물량 4만개가 빠르게 소진됐고, 이달 초에도 예약 구매 물량 2만 1000개 역시 완판됐다. CU는 재정비를 거쳐 14일부터 전국 점포에서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
두바이 미니 수건 케이크는 카다이프 35g 담아 CU의 두바이 디저트 시리즈 중 가장 높은 카다이프 함량을 자랑한다.
이와 함께 ‘한입 두바이 쫀득 찰떡(3900원)’, ‘두바이 쫀득 초코(3200원)’ 등 다양한 두바이 디저트도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CU는 두바이 콘셉트 상품 누적 판매 1000만개 돌파를 앞두고 ‘두바이 맛 봤으면, 진짜 두바이로!’ 이벤트도 전개한다. 다음달 18일까지 자체 커머스앱 포켓CU에서 두바이 콘셉트 상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두바이 항공권을 증정한다.
권유진 BGF리테일 스낵식품팀 상품기획자(MD)는 “편의점만의 아이디어를 더해 만든 두바이 디저트 상품들이 출시 직후부터 품절과 재입고를 반복할 만큼 고객 반응이 뜨거워 추가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경험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편의점에서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테마 디저트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