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재하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14일 충남 서산시 축산종합센터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연다.
정청래 대표는 최고위 뒤 당진시에 있는 한과 제조 업체로 이동해 현장을 체험할 예정이다.
정 대표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 현안 청취를 위해 주 2회 민생 현장을 찾고 있다.
지난 9일에는 경남 거제시에서 굴 양식 산업현장 체험에 나섰고 지난 7일에는 서울 송파구 가락시장에서 물품 하역 작업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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