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전시현 기자 |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지난해 현물과 파생상품 거래량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업체 우블록체인이 13일 공개한 2025년 주요 중앙화 거래소(CEX)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현물 거래량 기준 상위 4개 거래소는 바이낸스와 바이비트, 게이트, 크립토닷컴 순으로 집계됐다. 바이낸스의 현물 거래량은 2위 거래소인 바이비트보다 약 5배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파생상품 거래량 부문에서도 바이낸스가 선두를 지켰다. 바이낸스에 이어 OKX와 바이비트, 비트겟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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