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에서 내란 특검이 사형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25부(부장판사 지귀연)는 13일 417호 형사대법정에서 윤 전 대통령 등 피고인 8명에 대한 결심공판을 열고, 특검의 최종 의견과 구형을 들었다. 전직 대통령에게 사형이 구형된 것은 전두환 전 대통령 이후 30년 만이다.
[뉴스로드] 최지훈 기자 jhchoi@newsroa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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