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3 이민성호, 하늘이 돕는다...지고도 8강 가능성! '최약체' 레바논, 이란 상대 선제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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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3 이민성호, 하늘이 돕는다...지고도 8강 가능성! '최약체' 레바논, 이란 상대 선제골

인터풋볼 2026-01-13 21:56: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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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대한축구협회
사진 = 대한축구협회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한국이 패배하더라도 8강에 오를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대표팀은 13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 위치한 프린스 파이샬 빈 파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3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과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한국은 홍성민, 배현서, 이현용, 강성진, 김동진, 김태원, 김도현, 김한서, 정재상, 이건희, 신민하가 선발 출전했다.

우즈베키스탄은 무라트바예프, 카미도프, 리자쿨로프, 카이룰라예프, 바크로모프, 레이모프, 주마에프, 카리모프, 압둘라예프, 이브라이모프, 하이다로프가 선발로 나섰다.

양 팀의 전반전은 이렇다 할 장면 없이 0-0으로 끝났다. 한국은 높은 볼 점유율을 바탕으로 측면 공격을 시도했지만 크로스, 마무리 패스, 슈팅 등이 부정확했다.

후반전이 시작되자마자 한국은 선제골을 허용했다. 후반 3분 카리모프의 환상적인 중거리 슈팅이 한국 골대 상단에 꽂혔다. 이후로 한국은 급격하게 흔들렸다. 후반 11분 수비 지역에서 볼을 잃었고 일대일 찬스에서 이현용이 몸을 날려 막았다. 이어진 두 차례의 슈팅 모두 홍성민이 간신히 막아냈다. 한국이 다시 변화를 주었다. 후반 12분 김한서, 김도현 대신 이찬욱, 정승배를 투입했다.

비기기만 해도 8강에 진출하는 한국인데, 선제골을 허용하면서 패배 위기에 놓여있다.

사진 = AFC
사진 = AFC

같은 시각 이란과 레바논 경기에서 한국에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C조 최하위 레바논이 후반 11분 페널티킥 선제골을 터뜨리며 리드를 잡았다.

두 경기 모두 지금의 상황대로 종료된다면, C조 1위는 우즈베키스탄(2승 1무)이며 2위는 한국(1승 1무 1패)이다.

사진 = 쿠팡플레이 중계화면 캡처
사진 = 쿠팡플레이 중계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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