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중 경기도 부지사, 직매립 금지 시행 후 폐기물 처리시설 점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김성중 경기도 부지사, 직매립 금지 시행 후 폐기물 처리시설 점검

뉴스영 2026-01-13 21:43:27 신고

3줄요약

김성중 행정부지사(가운데)가 폐기물 처리장을 둘러보고 있다./사진=경기도


(뉴스영 이현정 기자)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가 13일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시행에 따른 폐기물 처리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평택시의 한 민간처리시설을 찾았다.

올해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에 대한 직매립이 금지되면서 각 지자체는 소각이나 재활용 등을 통해 폐기물을 처리해야 한다.

2026년 1월 현재 경기도 31개 시군의 생활폐기물 제도 이행 준비 상황을 보면 17개 시군은 기존 공공소각시설을 활용한 전량 처리가 가능하다. 나머지 14개 시군은 민간 위탁으로 부족분을 처리해야 하는 상황으로 13개 시군은 계약을 완료했고, 1개 시군은 1월 중 완료 계획이다.

이날 방문한 평택 시설은 안산시, 의왕시, 이천시와 처리 대행을 체결한 민간처리시설이다.

김 부지사는 "연초 우려했던 쓰레기 수거 지연 등 혼란은 발생하지 않았지만 직매립금지제도가 안정화될 때까지 경각심을 늦추면 안된다"고 말했다.

이어 "민간 위탁계약 물량 등 생활폐기물이 안정적으로 적정하게 처리되고 있는지 시군에서는 현장 상황을 철저히 확인하고 문제발생 시 신속하게 대안을 마련해달라"고 당부했다.

Copyright ⓒ 뉴스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