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 셀트리온이 판매하는 급.만성기관지염 개선제 누코미트캡슐 200mg(아세틸시스테인)에 대해 안정성 시험 일부 항목 용출시험 기준 일탈로 회수 조치를 내렸다고 13일 의약품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밝혔다.
누코미트캡슐200mg은 아세틸시스테인 200 mg이 함유된 경구용 캡슐제로, 급. 만성기관지염, 천식, 후두염, 부비동염, 낭성섬유증에서 객담배출 곤란을 개선시켜 주는 약품이다.
셀트리온의 지난 2024년 누코미트캡슐200mg 생산실적은 약 6억9천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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