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SNS 캡처
오상진은 11일 자신의 SNS에 “2026 새로운 프로젝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상진이 주방에서 앞치마를 두른 채 요리에 집중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요리의 규모였다. 오상진은 대형 양푼에 파스타를 만들며 어림잡아도 10인분은 돼 보이는 양을 준비해 시선을 모았다. 여러 개의 프라이팬을 동시에 사용해 요리를 하는 모습과 함께 직접 만든 피자, 고기 시즈닝에 나선 장면도 공개됐다.
해당 게시물에는 지인들의 반응도 이어졌다. 배성재 아내이자 아나운서인 김다영은 “예약 가능한가요?”라고 댓글을 남겼고, 오상진은 “따로 예약 주세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상진 SNS 캡처
최근 김소영은 둘째 임신 6개월 차 근황을 전한 가운데, 오상진의 요리 게시물 역시 임신 중인 아내를 향한 배려와 일상으로 해석되며 관심을 모았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