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재영 인스타그램
영화 '범죄도시5'에 배우 김재영이 빌런으로 출연한다.
지난 12일 김재영 측은 "김재영이 '범죄도시5'에 새로운 빌런으로 합류한다"라며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에 윤계상, 손석구, 이준혁, 김무열을 이은 시리즈의 핵심 인물인 빌런으로 출연해 어떤 모습을 보일지 기대감이 모인다.
특히 이번 '범죄도시5'는 비교적 짧은 출연으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한 김재영이 본격적으로 스크린에 등장하는 작품이 될 예정이기에 화제를 모은다. 더불어 새로운 빌런이 될 김재영이 보여줄 색다른 빌런은 궁금증을 모은다.
사진= 김재영 인스타그램
김재영은 1988년 생으로 지난 2011년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아이언맨', '백일의 낭군님', '너를 닮은 사람' '지옥에서 온 판사' 등에 출연했다. 또한 영화 '노브레싱', '두 남자', '돈' 등에 단역으로 출연하며 눈도장을 찍은 바 있으며, 현재 방영 중인 ENA '아이돌아이'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한편 '범죄도시' 시리즈는 한국 영화 사상 최초로 트리플 천만 흥행을 이끌었으며, 특히 윤계상, 손석구, 이준혁, 김무열 등 매 시즌 강렬한 빌런 캐릭터를 배출해 시리즈물의 상징으로 자리 잡은 바 있다. 더불어 연내 크랭크인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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