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강의택 기자┃K리그1 승격을 노리는 수원FC가 공격진 보강에 성공했다.
수원FC는 13일 "유망한 젊은 공격수 최기윤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최기윤은 왼발을 주발로 빠른 속도와 저돌적인 돌파가 강점인 공격수로, 2022년 울산현대(현 울산HD)에서 프로에 데뷔했다. 이후 부산아이파크에서 꾸준히 출전 경험을 쌓았고, 2024년부터 2025년까지 김천상무에서 군 복무를 통해 한층 더 성장했다.
최기윤은 측면 공격과 공격형 미드필더 포지션에서 활약할 수 있는 공격 자원으로, 전방에서의 빠른 움직임과 돌파를 통해 팀 공격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기윤은 “팀이 원하는 목표에 가까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수원FC 서포터즈)포트리스에 좋은 경기력으로 보답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강의택 기자 sports@stnsports.co.kr
Copyright ⓒ STN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