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한·미産 태양광 폴리실리콘 반덤핑 관세 5년 연장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中, 한·미産 태양광 폴리실리콘 반덤핑 관세 5년 연장

모두서치 2026-01-13 18:44:12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중국 정부가 한국과 미국에서 생산한 태양광 폴리실리콘에 대해 그간 부과해온 반덤핑 관세를 5년 더 연장하기로 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중국 상무부는 13일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한국과 미국이 원산지인 태양광 폴리실리콘에 대한 반덤핑 조치와 관련한 조사 결과 오는 14일부터 관세를 5년간 계속 부과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결정질 실리콘 태양전지 생산에 주로 사용되는 원료다. 중국 상무부는 2014년 1월 한국과 미국에서 수입되는 태양광 폴리실리콘에 반덤핑 관세 부과를 결정해 이를 적용해왔으며 중국 업계의 요청에 따라 지난해 1월부터 반덤핑 조치 만료와 관련해 검토하는 조사를 실시해왔다.

이번 반덤핑 조치 연장에 따라 한국 기업 중 ▲OCI 4.4% ▲한국실리콘 9.5% ▲한화솔루션 8.9% ▲SMP 88.7% ▲웅진폴리실리콘 113.8% ▲KAM 113.8% ▲이노베이션 실리콘 113.8% 등을 비롯해 나머지 한국 기업에 88.7%의 관세가 연장 부과된다.

미국 기업에는 53.3∼57%의 반덤핑 관세가 계속 적용된다.

중국 상무부는 "반덤핑 조치가 해제될 경우 중국에 대한 미국과 한국산 수입 태양광 폴리실리콘의 덤핑이 계속되거나 다시 발생할 수 있고 중국 태양광 폴리실리콘 산업에 대한 피해가 계속되거나 재발할 수 있다고 결정했다"고 밝혔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