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흑백요리사2' 손종원 셰프의 레스토랑에 각계 유명 인사들이 방문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이브 장원영은 지난 12일 손종원 셰프의 레스토랑을 찾은 인증샷을 남겨 이목을 끌었다. 사진 속 장원영은 커다란 장미 꽃다발에 손종원 셰프를 태그하며 고급스러운 음식들을 함께 자랑했다.
디저트 접시에는 '내년도 럭키비키한 한 해 되세요'라는 센스 있는 문구도 적혀 있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식당 분위기랑 어울려요", "느좋", "나도 가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환승연애' 출신 인플루언서 이코코도 손종원의 레스토랑을 방문한 뒤 인증샷을 남겼다. 그는 "특별한 날이면 항상 찾게 되는 이타닉가든. 먹을 때마다 최고라 생각했는데 왜 더더 최고가 되는 걸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종원 셰프는 이코코가 선물한 꽃다발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이코코는 "저의 꽃 선물 받아주셔서 감사해요 셰프님"이라고 덧붙이며 팬심을 드러냈다.
'대림가 4세'로 유명한 인플루언서 이주영 또한 손종원 셰프의 레스토랑을 방문한 바 있다. 이주영은 손종원 셰프와 나란히 서서 촬영한 사진과 함께 "이타닉이 제일 맛있는데.."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여기에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도 손종원 셰프와의 만남을 언급해 관심을 더했다. 정 부회장은 손 셰프의 식당을 방문한 일화와 함께 "미쉐린 2스타 이상의 음식. 이 정도면 셰프들은 대부분 무뚝뚝하고 카리스마를 앞세우는데, 처음 만나서 웃음으로 상냥하게 반겨주는 손종원 셰프의 성품도 남달랐다"고 전해 훈훈함을 안겼다.
최근 손종원 셰프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출연하며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그의 개인 소셜 계정은 무려 50만 팔로워를 넘기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상황. 이 가운데 각계 셀럽들이 손 셰프의 레스토랑을 줄이어 방문하며 화제성을 더하고 있다.
사진=장원영, 이주영, 이코코 SNS, 엑스포츠뉴스 DB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박나래 前 매니저, 결국 '산부인과 처방전' 꺼냈다
- 2위 '44kg' 쯔양, '최대 노출' 드레스 공개…"전날부터 굶어, 쓰러질 듯"
- 3위 '이혼' 강성연, 해명하다 열애 발표 '깜짝'…子 교내 사고·이사 이유 짚었다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