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5에서 새로운 빌런을 맡게된 배우 김재영/ 이미지 출처: 매니지먼트 S
한국 영화 사상 최초로 누적 관객 수 4,000만 명을 돌파하며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범죄 액션 프랜차이즈로 자리매김한 〈범죄도시〉 시리즈가 더욱 강력해진 이야기와 새로운 빌런의 등장으로 돌아옵니다. 매 작품마다 압도적인 존재감의 악역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짜릿한 긴장감을 안겨온 이 시리즈의 새로운 얼굴은 바로 배우 김재영입니다.
김재영은 〈범죄도시〉 시리즈의 ‘5대 빌런’ 계보를 잇는 인물로 합류하며, 이전과는 또 다른 결의 악역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다양한 작품을 통해 쌓아온 섬세한 연기력과 강렬한 카리스마를 바탕으로, 한층 더 입체적이고 위협적인 빌런을 완성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괴물형사 마석도 역의 마동석과 어떤 새로운 케미스트리를 보여줄지 역시 관전 포인트입니다. 힘과 힘의 단순한 충돌을 넘어, 캐릭터 간의 심리전과 긴장감 넘치는 대립이 극의 몰입도를 더욱 끌어올릴 전망입니다.
이미 ‘트리플 천만’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며 한국 영화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범죄도시〉는 이번 작품을 통해 또 한 번의 흥행 신화를 노리고 있습니다. 통쾌한 액션, 명확한 선악 구도, 그리고 극장을 가득 채우는 시원한 타격감까지, 시리즈가 가진 매력을 더욱 업그레이드해 돌아올 〈범죄도시〉. 다시 시작될 이 통쾌한 레이스에 많은 기대와 응원을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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