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CJ ENM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한 번 더, 소환’이 전체 애니메이션 예매율 1위를 차지, 흥행 청신호를 밝혔다.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한 번 더, 소환’이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전체 애니메이션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장기 흥행 중인 ‘주토피아 2’, 리바이벌 상영하는 ‘더 퍼스트 슬램덩크’를 비롯해,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신작 ‘끝이 없는 스칼렛’ 등 인기 작품들 사이에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는 극장 티켓 프로모션 없이 순수한 예매로 이루어진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으며, 예비 관객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한다.
한편, 신비아파트 시리즈는 2016년 TV 애니메이션으로 첫 선을 보인 이후 투니버스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 대한민국 대표 호러 판타지이자 원조 K데몬 헌터스로 자리매김하며 폭넓은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작품이다.
애니메이션과 극장판, 뮤지컬, 게임 등 다양한 분야를 통해 꾸준히 사랑받아 온 신비아파트가 10주년을 기념해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한 번 더, 소환’으로 돌아와 오랜 팬들은 물론 가족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이를 증명하듯, 개봉 전 진행된 10주년 첫 만남 시사회와 프리미어 상영회에서도 만족도 높은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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