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공단, 병오년 새해 저출생 극복·환경보전‘두 가지 성과’동시에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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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공단, 병오년 새해 저출생 극복·환경보전‘두 가지 성과’동시에 잡는다

경기일보 2026-01-13 15:18: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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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인천환경공단이 비대면 협약을 통해 인천지역 7곳의 육아종합지원센터장과 협력을 다짐했다. 공단 제공
13일 인천환경공단이 비대면 협약을 통해 인천지역 7곳의 육아종합지원센터장과 협력을 다짐했다. 공단 제공

 

인천환경공단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역의 육아종합지원센터와 협약을 했다.

 

13일 환경공단에 따르면 이날 비대면으로 인천의 육아종합지원센터 7곳과 ‘저출생 극복 지원 및 환경보전 인식 향상을 위한 협약'을 했다. 환경공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동구 육아종합지원센터를 비롯해, 미추홀구, 연수구, 남동구, 부평구, 계양구, 서구 등의 8개 기관과 협력할 예정이다.

 

우선 환경공단은 육아 환경지원과 유아·부모들을 대상으로 하는 환경교육 사업을 추진한다. 또 아이를 키우는 육아기 직원과 시민들을 위한 육아 환경 지원에도 힘을 쏟을 예정이다. 이와 함께 환경공단은 상호발전을 위한 협력사업도 발굴할 구상이다.

 

또 공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영유아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육아 친화적 환경시설 운영에도 나선다.

 

게다가 부모들을 대상으로 한 환경인식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하는 등 육아에 대한 부담을 낮추고, 환경을 보전할 수 있는 2가지 가치를 모두 추구할 방침이다.

 

김성훈 인천환경공단 이사장은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육아를 지원하는 환경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했다. 이어 “앞으로 환경교육 전문기관으로서 우리 공단이 가진 인프라와 노하우를 육아와 접목해 미래세대가 건강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과 육아종합지원센터 7곳은 오는 16일 남항사업소 물홍보관에서 업무간담회를 하는 등 구체적인 협력 방안과 실행 과제를 논의할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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