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의회, 2026년 첫 현안간담회 개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포천시의회, 2026년 첫 현안간담회 개최

경기일보 2026-01-13 15:18:13 신고

3줄요약
포천시의회가 2026년 새해 첫 현안간담회를 열고, 시 주요 정책과 역점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포천시의회 제공
포천시의회가 2026년 새해 첫 현안간담회를 열고 시 주요 정책과 역점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포천시의회 제공

 

포천시의회가 2026년 새해 첫 현안간담회를 열고 시 주요 정책과 역점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포천시의회는 지난 12일 의회 2층 의원회의실에서 집행부와 함께 ‘2026년 현안간담회’를 개최하고, 올해 본격 추진되는 주요 사업과 지역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시의원들과 함께 신성장사업과, 교육정책과, 관광과 등 관련 부서장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6년 핵심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의회 차원의 지원 방안과 정책적 보완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된 안건은 총 3개 부서 7건으로, 교육·미래산업과 관광 분야 현안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주요 안건으로는 2026년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 지원과 첨단산업 특성화대학 지정 대응 자금 지원, 포천 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 운영 방안 등이 보고됐다. 관광 분야에서는 산정호수 노후 상업지구 정비와 명성산 케이블카 조성사업 협약 변경, 산정호수 가족호텔 정상화, 한탄강 비둘기낭 폭포 미디어 콘텐츠 설치 사업 등이 논의됐다.

 

의원들은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와 특성화대학 지정 사업과 관련해 “지역 청년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사업 설계 단계부터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또 산정호수와 한탄강을 연계한 관광 사업에 대해서는 사업 완성도를 높여 지역경제로 이어질 수 있는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임종훈 의장은 “2026년은 포천시가 첨단산업 도시이자 글로벌 관광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분기점”이라며 “논의된 사업들이 시민 삶의 질 향상이라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집행부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견제와 협력의 균형을 유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