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8기 옥순·영호, 딸과 함께한 생일 파티 공개… "미래 아빠 가능성도 열어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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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8기 옥순·영호, 딸과 함께한 생일 파티 공개… "미래 아빠 가능성도 열어둬"

메디먼트뉴스 2026-01-13 15:15: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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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박규범 기자]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28기에서 최종 커플이 된 옥순과 영호가 방송 이후 더욱 깊어진 애정과 가족 같은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2일 나는 솔로 제작진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는 28기 옥순과 영호가 옥순의 딸을 위해 생일 케이크를 직접 만들며 파티를 준비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 속 영호는 옥순의 딸을 위해 정성껏 파티를 돕는 등 듬직하고 다정한 면모를 보였다.

영호는 옥순과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한 후 처음 맞이하는 아이의 생일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주고 싶어 직접 방문을 자처했다고 전했다. 옥순 역시 연애 한 달 만에 딸을 영호에게 소개하게 된 특별한 이유를 밝혔다. 옥순은 촬영 첫날부터 보여준 영호의 배려심과 실제 만남에서 느낀 성실함, 깊은 이해심에 큰 확신을 얻었으며, 이러한 믿음 덕분에 자녀와의 만남을 이른 시기에 결정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영호는 옥순과의 미래를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음을 숨기지 않았다. 그는 현재 아이가 자신을 삼촌이라고 부르고 있지만, 언젠가 자신이 아이의 아빠가 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아이와 공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호는 아이에게 서두르지 않고 진심을 다해 자연스럽게 아버지로 받아들여질 때까지 기다리겠다는 성숙한 가치관을 드러내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옥순은 영호에 대해 말수는 적지만 약속한 것은 반드시 지키는 신뢰감 있는 사람이라며 깊은 애정을 표현했다. 방송 종료 후에도 변함없는 사랑을 이어가고 있는 두 사람은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진정한 가족으로 거듭나기 위한 소중한 과정을 차근차근 밟아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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