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팬 콘서트를 마친 아홉(AHOF)이 전해 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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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팬 콘서트를 마친 아홉(AHOF)이 전해 온 이야기

에스콰이어 2026-01-13 15:00:00 신고

3줄요약
10초 안에 보는 아홉 인터뷰 요약
  • 차웅기, 즈언 등 멤버들은 이번 공연의 필살기로 스페셜 유닛 무대 ‘MIC Drop’과 ‘poppop’을 선택
  • 팬들의 목소리로 듣고 싶은 노래로는 ‘잠든 일기장’을 가장 많이 언급
  • 리더 스티븐은 가장 벅찼던 무대로 포하들의 설렘과 기대를 느낄 수 있었던 '오프닝 무대'를 선정
  • 아홉은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날”, “영원히 이 꿈에서 안 깨어나고 싶다”며 소감을 언급
  • 2026년에는 ‘행복을 주는 사람’, ‘좋은 사람’, ‘힘이 되는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는 포부를 제시
아홉(AHOF) 첫 팬 콘서트 '2026 AHOF 1st FAN-CON AHOFOHA : All Time Heartfelt Only FOHA' 백스테이지

아홉(AHOF) 첫 팬 콘서트 '2026 AHOF 1st FAN-CON AHOFOHA : All Time Heartfelt Only FOHA' 백스테이지

아홉 소년이 지난 4일 첫 국내 팬 콘서트 ‘AHOFOHA’를 무사히 마치고 전해 온 진심 어린 메시지를 공개한다. 아직 데뷔 6개월 차라는 짧은 기간에도 음악 방송 1위, 콘서트 등 차근히 다음 스텝을 밟고 있는 아홉. 팬 콘서트 백스테이지에서 아홉 멤버들의 모습과 함께 9가지 질문에 대한 이야기를 기록했다. 무대 위에서 눈물을 보였던 멤버들이 느꼈던 솔직한 감정, 포하를 위해 애쓰고 준비한 것들 그리고 앞으로 내딛고 싶은 발걸음을 진솔하게 이야기했다. 답변 하나하나를 찬찬히 읽어보며 뜻깊었던 팬 콘서트의 여운을 되짚어보는 건 어떨까.


ABOUT FAN CONCERT

아홉(AHOF) 첫 팬 콘서트 백스테이지, 스티븐

아홉(AHOF) 첫 팬 콘서트 백스테이지, 스티븐

내가 준비한 필살기

스티븐 첫 번째는 외모. 무대에서 더 빛나기 위해 그리고 무엇보다 포하들에게 가장 예쁜 모습으로 기억되고 싶어서 자기 전마다 얼굴 마사지를 열심히 했어요. 두 번째는 랩 연습이에요. 이번 콘서트 때 유닛 무대를 통해 BTS 선배님의 'MIC Drop'을 커버했는데요. 선배님들의 명성에 걸맞은 멋진 무대를 완성하고 싶어 더 세심하게 준비했습니다. 포하들! 어땠어요?


서정우 예쁜 비주얼! 포하들과의 올해 첫 만남이기 때문에 가장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열심히 다이어트했습니다. 사실 진짜 필살기는 퍼포먼스예요. 한국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단독 공연인 만큼, 포하들에게 실력적으로 한층 성장한 모습을 꼭 보여드리고 싶었어요. 단순히 안무를 익히는 것을 넘어 완벽하게 제 것으로 만들기 위해 연습실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차웅기 바로 엔시티 위시 선배님의 'poppop' 무대 커버! 포하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드리고 싶어서 제 스타일로 잘 소화할 수 있는 무대를 준비해 봤어요. 멤버들과 열심히 준비한 무대 중 하나인데, 포하들 마음에 쏙 들었나요?


장슈아이보 포하들에게 보여주었던 특별한 무대와 저의 진심 어린 마음이요. 이번 공연은 한국에서 처음 여는 팬 콘서트라 제게는 의미가 더 컸어요. 팬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무대로 꼭 보답하고 싶었는데, 포하들에게 이런 저의 마음이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어요.


박한 연습입니다. 포하들이 저희와 새해의 시작을 함께해 주셨다는 게 굉장히 의미 있고 소중하게 느껴졌어요. 그래서 그 마음에 보답하기 위해 연습에 매진했던 것 같아요. 열심히 준비한 만큼, 포하들이 자랑스러워할 만한 무대들이 많이 탄생했길 바라요.


제이엘 이번에는 특히 라이브 연습과 표정 연습에 신경을 많이 썼어요. 한국에서 처음으로 하는 공연이니까 포하들에게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거든요. 포하들! 어땠나요?


박주원 핸드 마이크 무대와 라이브 연습이요! 이번 공연은 라이브를 중점으로 무대를 준비했어요. 포하들에게 한층 탄탄해진 실력도 보여드리고 무대의 에너지를 생생하게 전달드리고 싶었습니다.


즈언 오랜만에 서는 무대인만큼 정말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어떤 모습을 포하들이 좋아해 주실지 고민하다 엔시티 위시 선배님의 'poppop'이라는 청량한 무대도 색다르게 준비해 봤어요. 음, 아무래도 제 최고의 필살기는 얼굴인 것 같아요!


다이스케 커버 무대입니다. 팬 콘서트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BTS 선배님의 'MIC Drop' 무대를 열심히 준비했어요. 평소와는 다른 제 모습에 포하들이 많이 놀라셨을 것 같아요.


아홉(AHOF) 첫 팬 콘서트 백스테이지, 서정우

아홉(AHOF) 첫 팬 콘서트 백스테이지, 서정우

무대를 준비하며 가장 힘들었던 점

스티븐 연말 시상식 및 무대 등 다른 일정들과 팬 콘서트 일정이 겹쳐 준비 과정이 쉽지 않았어요. 7,8,9인 안무 동선을 동시에 외워야 했거든요. 틈나는 시간마다 반복해 맞춰보며 최대한 빠르게 몸에 동선을 익히려고 노력했던 것 같아요.


서정우 8인에서 9인 버전으로 바뀐 안무를 외우는 게 가장 어려웠어요. 동선과 파트가 달라져서 조금 헷갈렸지만, 팬 콘서트에서 처음으로 보여드리는 9인 완전체 무대도 있었기 때문에 집중해서 맞춰보고 극복하려고 애썼던 것 같아요.


차웅기 아무래도 여러 곡을 한 번에 소화해야 한다는 게 체력적으로 힘들었어요. 그래도 포하들을 떠올리니까 자연스럽게 힘이 나더라고요. 포하 덕분에 온 힘을 다해 무사히 무대를 마칠 수 있었어요!


장슈아이보 가장 힘들었던 건 바쁜 일정 속에도 연습 시간을 꾸준히 가져야 했다는 점이에요. 체력적으로 쉽지 않았지만, 팬 콘서트를 기다려 준 포하를 생각하면서 버틸 수 있었어요.


박한 저는 무대에서 낯을 덜 가리는 게 가장 큰 과제였어요. 포하들과 더 가까이 소통하고 싶어서 저 스스로 마음을 더 많이 열려고 노력했어요. 계속 연습하다 보니 팬 콘서트 무대도 한결 편하게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제이엘 짧은 시간 안에 새로운 안무를 외워야 한다는 점이 힘들었어요. 동시에 팬 콘서트를 통해서 이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는 점도 제게는 큰 도전이었던 것 같아요.


박주원 무대에 오를 때마다 긴장을 많이 하는 편이에요. 그 긴장을 이겨내는 게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연습할 때도 실전처럼 무대를 상상하면서 준비했고, 이 과정을 통해 조금씩 자신감도 키워 나갔어요.


즈언 저는 3개월 만에 팀에 복귀하는 상황이라, 당시 일주일에 안무 4~5개를 배워야 했어요. 안무뿐 아니라 표정과 제스처까지 모든 걸 함께 신경 써야 해서 조금 힘들었지만, 그것보다는 오랜만에 멤버들과 함께 무대 연습을 하니까 설레는 마음이 더 컸어요.


다이스케 무대에서의 표정 관리가 가장 어려웠어요. 퍼포먼스에 집중하면서도 감정을 놓치지 않기 위해 거울을 보며 표정 연습을 많이 했습니다.


아홉(AHOF) 첫 팬 콘서트 백스테이지, 차웅기

아홉(AHOF) 첫 팬 콘서트 백스테이지, 차웅기

가장 벅찼던 무대

스티븐 오프닝 무대요. 무대에 서자마자 포하들의 눈빛이 한눈에 보였는데, 설렘과 기대가 제게 그대로 느껴졌어요. 드디어 기다리던 팬 콘서트가 시작되는 게 실감이 나면서 감정이 크게 올라왔어요.


서정우 앙코르곡이었던 ‘소년, 무대 위로 넘어지다 (Intro)’요. 공연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곡이라 그런지 데뷔 전부터 팬 콘서트를 준비하는 시간까지 한꺼번에 떠올라 울컥했던 것 같아요.


차웅기 마지막 곡이었던 ‘소년, 무대 위로 넘어지다 (Intro)’를 꼽고 싶어요. 저희 팬 콘서트의 엔딩을 장식하는 곡이었는데, 포하들과 함께했던 시간이 더 크게 와닿아서 개인적으로 가장 벅찼던 무대였어요.


장슈아이보 ‘We Ready’와 ‘Mamma Mia’, ‘IGNITION’ 무대입니다. 모두 아홉이 탄생한 서바이벌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의 경연곡인데요. 이렇게 아홉 멤버가 함께 포하들 앞에서 다시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다는 게 너무 뜻깊었어요.


박한 ‘소년, 무대 위로 넘어지다 (Intro)’를 콘서트 마지막 무대로 보여드렸는데, 엔딩과 잘 어울리는 분위기의 곡이라 아직까지도 여운이 깊게 남아있어요.


제이엘 첫 무대요! 포하들이 응원봉을 들고 있는 모습이 보여서 순간 울컥했는데, 처음부터 울지 않으려고 정말 많이 참았어요.


박주원 ‘잠든 일기장’입니다. 당시 무대 위에서 노래를 부르다가 저를 보면서 울고 있는 포하를 발견했거든요. 저도 동시에 울컥한 기억이 있어요.


즈언 저는 ‘다시 너를 잃지 않게’ 무대가 기억에 남아요. 팬송을 이렇게 많은 포하들 앞에서 부른다는 사실만으로도 벅차올랐고, 저희의 마음이 포하들에게도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다이스케 ‘소년, 무대 위로 넘어지다 (Intro)’ 무대입니다. 콘서트의 끝을 알리는 곡이라서, 무대에 서 있는 동안 감정이 더 깊게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아홉(AHOF) 첫 팬 콘서트 백스테이지, 장슈아이보

아홉(AHOF) 첫 팬 콘서트 백스테이지, 장슈아이보

포하의 목소리로 가장 듣고 싶은 노래 및 가사

스티븐 ‘아홉, 빛나는 숫자의 시작 (Intro)’이라는 곡에 ‘Cause you and I and all nine 빛나는 숫자’라는 가사가 있어요. 제가 직접 아홉과 포하를 생각하면서 작사했는데, 팬들과 다 같이 부르면 정말 예쁠 거라고 생각해요.


서정우 ‘잠든 일기장’이요. ‘내일을 향해서 넘어진 나를 일으켜’라는 가사를 포하들의 목소리로 들으면 더 큰 힘이 날 것 같아요. 포하는 아홉의 원동력이니까요.


차웅기 ‘아홉, 우리가 빛나는 숫자 (Outro)’의 마지막 가사 ‘아홉, 우리가 빛나는 숫자’입니다. 포하가 있기에 아홉이 빛날 수 있고, 동시에 포하 역시 빛나는 존재니까 함께 부르면 더 뜻깊지 않을까요?


장슈아이보 포하의 목소리라면 어떤 곡이든 상관없어요. 포하들이 불러주는 노래라면 그 자체만으로도 의미가 크다고 생각해요.


박한 ‘소년, 무대 위로 넘어지다 (Intro)’의 모든 가사요. 포하들의 목소리로 들으면 한 소절 한 소절이 다 벅차오를 것 같아요.


제이엘 ‘잠든 일기장'이라는 노래의 ‘다시 만날 거라 믿을게’라는 가사입니다. 포하가 저희와 항상 함께하지 못하더라도, 어디에 있든지 무슨 일이 있든지 결국 저희는 다시 만나게 될 거라고 늘 믿고 있어요. 이 가사를 포하들의 목소리로 들으면 너무 감동적일 것 같아요.


박주원 ‘다신 너를 잃지 않게’의 ‘다신 네가 울지 않게 너의 주변에 계속 맴돌게’라는 가사입니다. ‘다신 너를 잃지 않게’가 아홉이 포하를 위해 부르는 노래인데, 반대로 포하가 아홉에게 불러주면 노래의 의미가 더 크게 다가올 것 같아요.


즈언 저는 ‘잠든 일기장’ 가사 중에 ‘서로 느낄 수 있어, 흩어지게 된대도 잠들었던 내 맘도 언제든 꺼낼 수 있게’를 꼭 포하의 목소리로 듣고 싶어요. ‘잠든 일기장’은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곡이라, 포하들의 목소리로 들으면 더 특별할 것 같아요.


다이스케 ‘소년, 무대 위로 넘어지다 (Intro)’의 ‘이 순간 영원히 우린 빛날 거야’입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 중 하나라서 늘 포하들과 꼭 함께 부르고 싶다고 생각해 왔어요.


아홉(AHOF) 첫 팬 콘서트 백스테이지, 박한

아홉(AHOF) 첫 팬 콘서트 백스테이지, 박한

팬 콘서트가 끝났던 그 때로 다시 돌아가 작성해 보는 한 줄 일기

스티븐 오늘, 우리는 진짜 하나가 됐다.


서정우 이런 게 행복이고 도파민이라는 걸 느꼈다. 포하들 고마워♥(빨간 하트)


차웅기 나는 정말 행복한 사람이다.


장슈아이보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날. 나는 영원히 기억할 거예요.


박한 다시 만날 거라 믿을게.


제이엘 새해를 시작하기에 최고의 추억이었어요.


박주원 행복한 꿈을 꾼 것 같다.. 영원히 이 꿈에서 안 깨어나고 싶다(고 실제로 일기에 적었어요!)


즈언 끝나고 싶지 않은 오늘, 영원히


다이스케 포하 덕분에 어른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진 것 같아요.


아홉(AHOF) 첫 팬 콘서트 백스테이지, 제이엘

아홉(AHOF) 첫 팬 콘서트 백스테이지, 제이엘

데뷔 6개월 만에 이룬 국내 첫 팬 콘서트, 앞으로 6개월 뒤에 아홉이 이룰 것

스티븐 6개월 뒤엔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은 해외 포하를 만나고 싶어요. 더 넓은 무대에서 아홉의 음악을 전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서정우 온 세상에 아홉의 노래가 울려 퍼졌으면 좋겠어요. 많은 분들이 저희의 음악을 자연스럽게 즐기고, 믿고 듣는 '아홉'이 되고 싶습니다.


차웅기 콘서트를 보러 와준 포하들 어디도 못 가게 하기. 그만큼 ‘아홉 또 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 수 있도록, 계속해서 기억에 남는 무대를 보여드릴 거예요.


장슈아이보 앞으로 이런 무대와 만남의 기회가 더 많아져서, 포하들과 함께 더 많은 추억을 쌓아가고 싶어요. 시간이 지나도 오래 기억에 남을 순간들을 계속 만들어 가요!


박한 월드 투어!! 정말 정말 하고 싶어요. 더 많은 나라에서 포하를 직접 만나고, 무대로 함께 호흡하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제이엘 사람들의 마음을 더 깊이 울릴 수 있는 좋은 노래들을 계속 들려드리고 싶어요. 그 과정에서 아홉도 하나의 팀으로서 그리고 음악적으로도 더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박주원 아홉은 지금보다 더욱 성장해 있고, 무대 위에서도 더 여유 있고 멋있는 팀이 되어 있을 것 같아요. 무엇보다 포하와의 관계도 지금보다 훨씬 더 끈끈해져 있을 거라고 믿어요.


즈언 아프지 않기, 맛있는 거 먹기, 잠 잘 자기, 좋은 음악 들려드리기. 제일 중요한 건 포하들을 계속 행복하게 해줄 수 있으면 좋겠어요. 포하가 웃을 수 있다면 그걸로 충분해요.


다이스케 월드 투어요. 아직은 꿈이지만, 언젠가는 꼭 이루고 싶은 최종 목표이기도 해요. 더 큰 무대에서 포하들과 다시 만날 수 있도록 올해도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ABOUT NEW YEAR

아홉(AHOF) 첫 팬 콘서트 백스테이지, 박주원

아홉(AHOF) 첫 팬 콘서트 백스테이지, 박주원

올해는 '이런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

스티븐 행복을 주는 사람! 저희의 무대를 통해서 누군가가 잠시라도 웃고, 행복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서정우 웃긴 사람. 함께 있으면 자연스럽게 웃음이 나는, 그런 존재가 되고 싶어요.


차웅기 다 잘하는 사람. 다재다능한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어요. 올해는 무대는 물론이고 모든 걸 믿고 볼 수 있는 멤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장슈아이보 아홉의 완벽한 남자. 무대 위에서도, 무대 밖에서도 팀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박한 잘생긴 사람이요(웃음). 무대에 섰을 때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제이엘 좋은 아티스트로도 기억되고 싶지만, 그보다 더 좋은 '사람'으로 남고 싶어요. 음악뿐 아니라 마음으로도 닿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박주원 괴물 래퍼, 괴물 댄서가 목표예요. 무대 위에서만큼은 압도적인 존재로 기억되고 싶어요.


즈언 누군가에게 힘이 되는 사람, 그리고 멋있는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어요. 제 모습이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다이스케 뭐든지 다 할 수 있는 막내요. 어떤 역할이든 믿고 맡길 수 있는 멤버로 성장하고 싶어요.


아홉(AHOF) 첫 팬 콘서트 백스테이지, 즈언

아홉(AHOF) 첫 팬 콘서트 백스테이지, 즈언

포하를 향한 진심 어린 사랑의 메시지, 아홉 글자로 표현하기

스티븐 포하는나의전부야♥(분홍 하트)


서정우 나는요 포하가 좋은 걸


차웅기 포하만의 가수가 될게


장슈아이보 우리 영원한 사랑 있죠


박한 만나서 행복했어요♥(파란 하트)


제이엘 포하사랑은영원히요♥(분홍 하트)


박주원 포하를 위해 노래할게


즈언 우리 오래오래 보자 꼭


다이스케 올해도 많이 응원해 줘


아홉(AHOF) 첫 팬 콘서트 백스테이지, 다이스케

아홉(AHOF) 첫 팬 콘서트 백스테이지, 다이스케

한 해를 함께해 준 아홉 멤버들에게 하고 싶은 말

스티븐 너희가 있어서 끝까지 갈 수 있었다.


서정우 힘들 때나 재밌을 때나 언제나 함께해 줘서 고마워 아홉이들!!


차웅기 2025년 달려오느라 정말 고생 많았고, 앞으로 오래오래 함께 하자, 사랑해 ♥


장슈아이보 운명이 우리를 만나게 해줘서 고마워, 모두가 꿈을 포기하지 않아서 고마워, 나는 너희들을 사랑해, 나는 아홉을 사랑해, 앞으로 영원히 행복하자 우리.


박한 갈 길이 멀다 아홉 파이팅


제이엘 이번 생에서 너희를 만난 내가 가장 운이 좋은 사람인 것 같아. 포기하지 않아 줘서 고마워! 끝까지, 어쩌면 죽을 때까지 함께 강해지자! ㅋㅋㅋㅋ


박주원 우리 아홉 너무 많이 사랑해요~ 앞으로 더 멋있어질 우리가 기대돼요!


즈언 내 청춘에 함께해 줘서 고마워. 앞으로 우리 모두 다치지 말고, 아프지 말고 즐겁게 노래하자. 표현 잘 못 하지만 내 마음 알지? 사랑해.


다이스케 작년에는 막내인 저를 예뻐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올해는 형들처럼 듬직한 막내가 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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