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충북 옥천군은 국민권익위원회 주최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내달 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연다고 13일 밝혔다.
이 행사에는 권익위 조사관들이 출장 나와 행정, 사회복지, 산업환경, 농림 관련 고충과 생활 불편 사항 등을 상담한다.
상담을 원하는 주민은 이달 23일까지 거주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행사 당일 오후 3시까지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옥천군 관계자는 "접수된 고충 민원은 관련 기관 협의를 거쳐 해결 방안을 모색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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