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해역방어사령부는 제23대 해군 인천해역방어사령관으로 김동래 준장을 임명했다고 13일 밝혔다.
김동래 신임 인방사령관은 해군사관학교 51기로 지난 1997년에 임관, 해군 전력분석시험평가단장과 해군사관학교 생도대장, 국방부 방위정책과장, 문무대왕함 함장 등 해·육상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한 해군 작전 및 정책 분야 전문가다.
김 사령관은 취임사에서 “우리는 국가와 국민을 수호하고 수도권 서측해역 방어라는 절대적인 임무를 완수하는 국민의 필승 해군이 돼야 한다”며 “부대원 중심·현장 중심으로 단결해 임무를 완수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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