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5시43분께 전북 완주군 봉동읍 용암리 내 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한 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20분여 만에 진화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불이 난 작업동 건물 1동(135㎡)이 모두 불에 타 29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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