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은 13일 어르신 여가·복지 공간 확충을 위해 지은 두서 송정경로당 준공식을 열었다.
울주군은 사업비 4억9천500만원을 들여 지난달 완공했다. 지상 1층, 연면적 108.38㎡ 규모로 휴게공간과 주방, 화장실 등을 갖췄다.
울주군 관계자는 "송정경로당은 어르신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공동체의 중심 공간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복지 증진과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해 지속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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