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배우 윤미라가 최근 자신의 건강 상태를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9일 윤미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청바지. 패딩 하나로 달라지는 분위기~방구석 패션쇼"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번 영상에서 윤미라는 평소 관심을 받는 건강 문제와 관련해 종합검진 결과를 솔직하게 공개했다.
윤미라는 영상에서 "다 건강하대요. 의사 원장님이 '최곱니다'라고 하시더라"고 고백했다.
다만 소소한 건강 체크 결과로 위에 약간 위염 비슷한 증상이 발견되어 현재 위장약을 복용 중이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관절약이나 혈압약 등 다른 약은 전혀 복용하지 않는다고 강조하며 "원장님이 '그 연세에 혈압도 없고, 당뇨도 없고, 여자에게 흔한 갑상선 문제도 없다'고 하셨다. 완전히 건강하다고 하시더라"고 밝히며 건강함을 어필했다.
또한, 윤미라는 "항상 건강에 대해서 신경 쓴다"고 이야기하며 고령의 나이에도 건강한 삶을 지향함을 밝혔다.
한편, 1951년생으로 올해 74세인 윤미라는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솔직한 미혼의 싱글 라이프를 대중에게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윤미라 채널 캡처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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