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열애 비하인드 공개… "염경환이 다리 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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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열애 비하인드 공개… "염경환이 다리 놨다"

메디먼트뉴스 2026-01-13 14:16: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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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민정 기자] 개그맨 지상렬이 16세 연하의 쇼호스트 신보람과의 뜨거운 열애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며 결혼 임박설에 불을 지폈다.

지난 12일 공개된 유튜브 예능 짠한형 EP.127에는 지상렬을 비롯해 개그계 대선배인 최양락, 이봉원, 그리고 지상렬의 절친 염경환이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출연진들이 과거 김구라와 같은 고등학교, 같은 반 출신이었다는 인연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특히 화제의 중심은 지상렬의 핑크빛 연애사였다. 지상렬은 현재 쇼호스트 신보람과 공개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 최양락은 대기실에서 지상렬에게 방송용 설정인지 직접 물어봤으나 진심인 것 같았다며, 내년쯤 결혼과 같은 좋은 소식이 있을 것 같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두 사람의 만남을 주선한 일등 공신은 염경환인 것으로 밝혀졌다. 염경환은 평소 친동생처럼 아끼는 후배 쇼호스트 신보람과 홈쇼핑 촬영장에 매니저처럼 방문한 지상렬을 우연히 소개해주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두 사람의 호감 결이 잘 맞아떨어지는 것을 보고 인연을 이어주게 되었다고 회상했다.

지상렬 역시 당시를 떠올리며 수줍은 소감을 전했다. 처음에는 낯가림 때문에 잘 몰랐으나 다시 만났을 때 마음의 온도가 살짝 데워지는 것을 느꼈다며, 서로의 감정이 핑퐁처럼 오가는 것을 느낀 순간 확신이 생겼다고 밝혔다. 이에 염경환은 지상렬의 과거를 모두 알고 있다며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지상렬은 최근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도 신보람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그는 바쁜 일정 중에도 운동을 게을리하지 않는 그녀의 성실함을 칭찬하며 첫사랑은 바로 지금의 연인 신보람이라고 선언하는 등 사랑꾼다운 면모를 보였다. 주변 지인들 또한 이제는 지상렬이 더 노력하고 맞춰줘야 한다며 두 사람의 앞날을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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