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금촌1동 이은숙 동장은 2026년 새해를 맞아 관내 모든 경로당을 방문, 어르신들께 새해 인사를 전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2일부터 이날까지 이뤄진 경로당 방문은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경로당 운영 전반과 난방시설 등 겨울철 대비 시설을 확인하고자 진행됐다.
이 동장은 경로당 어르신 한 분 한 분과 인사를 나누며 불편 사항과 건의 사항도 청취했다.
경로당 어르신들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직접 찾아와 새해 인사를 전해줘 감사하다”라며 따뜻하게 환영했다.
이은숙 동장은 “새해에도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를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 복지 향상과 쾌적하고 안전한 경로당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경로당을 비롯한 지역 현장을 지속적으로 찾아 주민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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