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진, 子 찬형 대학 합격에 뭉클…‘뷔 닮은꼴’ 찬호까지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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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진, 子 찬형 대학 합격에 뭉클…‘뷔 닮은꼴’ 찬호까지 화제

스포츠동아 2026-01-13 14:06: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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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가장(멋진)류진’ 캡처

유튜브 채널 ‘가장(멋진)류진’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류진이 큰아들 찬형의 대학 합격 소식을 직접 전하며 뜻깊은 연말 가족 모임 현장을 공개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가장(멋진)류진’에는 ‘2026년 류진 가족 중대발표(대학합격, 실버버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류진은 아내와 두 아들 찬형, 찬호와 함께 호텔에서 식사를 하며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호텔 로비에서 아내가 “찬형이 돌잔치를 이 호텔에서 했었다”고 말하자, 류진은 “당시 MBC 드라마 ‘종합병원2’를 촬영 중이었다. 차태현 씨를 비롯해 많은 배우들이 찾아와줬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류진은 “찬형이가 고3이었는데 결국 결실을 맺었다. 너무 대견하다”며 큰아들의 대학 합격을 직접 알렸다. 아내 역시 “찬형아 축하해”라며 따뜻한 축하를 건넸고, 찬형은 담담하게 “감사하다”고 답했다.

유튜브 채널 ‘가장(멋진)류진’ 캡처

유튜브 채널 ‘가장(멋진)류진’ 캡처

사진제공|MBN

사진제공|MBN

대학 진학에 대한 생각을 묻는 질문에 찬형은 “대학은 목표가 되면 안 되고, 더 나아가기 위한 도구라고 생각한다”고 말해 성숙한 가치관을 드러냈다. 둘째 찬호는 “올해 어땠냐”는 질문에 “재밌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은 또 다른 기쁨도 함께했다. 류진의 유튜브 채널이 구독자 10만 명을 돌파하며 실버버튼을 받은 것. 류진은 “가족이 다 도와줬다”며 공을 가족에게 돌렸다.

류진은 무엇보다 아내를 향한 고마움을 강조했다. 그는 “제일 고생한 사람은 엄마다. 아이들 상 받은 것도 다 엄마 덕”이라며 진심을 전했고, 아내는 “아이들이 다 알고 있더라”며 흐뭇해했다.

류진은 글을 통해서도 “꼬맹이였던 찬형이가 어느새 훌쩍 자라 대학생이 된다니 아직도 실감이 안 난다”며 “대견하기도 하고 싱숭생숭하다. 무엇보다 그동안 고생한 아내에게 고마울 따름”이라고 소회를 전했다.

한편 류진의 큰아들 찬형은 최근 MBN ‘스파이크워’에 아마추어 배구선수로 깜짝 등장해 188cm의 훤칠한 키와 훈훈한 비주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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