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체가 있는 대상과 스킨십이 있어야 사랑이 가능하다는 최다니엘
인형과 사랑에 빠지는 것도 딱히 이해할 순 없지만
실체도 없는 AI를 사랑하는 것보단 나음ㅋㅋ
AI라도 기대치의 부합하는 도파민 보상만 줄 수 있다면
사랑하는 게 가능하다는 뇌공학자
미국에서는 14세 소년이 AI와 사랑에 빠져 자살한 케이스도 있다고 함;;
점점 더 인간과 비슷해지는 AI + 상상으로 더 과몰입하게 됨
사랑에서 정서적인 교감보다는 피지컬이 더 중요한 최다니엘은
인간이 아닌 것을 사랑하는 게 전혀 이해가 되지 않음ㅋㅋㅋ
사랑에는 다양한 형태가 존재하며, 그것으로부터 위로나 위안을 받아
사회 구성원으로서 올바르게 살아갈 수 있다면 좋은 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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