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회장 자문위원장 위.해촉식 장면./한국자유총연맹 부산지부 제공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시지부(회장 신한춘)는 12일, 부산자유회관 3층 중강당에서 시지부 신한춘 회장, 조직간부 및 회원 등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회장자문위원장 위·해촉식을 가졌다.
신한춘 부산지부 회장은 제 5대 고현옥 여성회장자문위원장에 대한 공로패 전달, 위촉된 최명애 제 6대 여성회장자문위원장과 신임 집행부에 대한 위촉장 수여가 있었으며 위·해촉사와 치사 및 축사로 진행됐다.
신한춘 회장은 치사에서 "여기 계신 자문위원회 회원 한분 한분이 그 동안 현직 여성회장으로 다양한 봉사를 해주신 덕에 현재의 여성협의회가 있고, 많은 도움을 주어 부산지부의 역사와 전통의 큰 자산으로 지부 발전에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게 함께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임 고현옥 여성회장자문위원장은 "그동안 자문위원회 발전에 감사드리며 역대회장으로 늘 함께 할 것을 다짐한다"했고, 신임 최명애 여성회장자문위원장은 "역대 자문위원장들과 함께 닦아온 길을 잘 이어받아 위원회 집행부와 시지부 발전에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시지부 여성회장자문위원회는 16개 구·군 지회 전직 여성회장들이 결성해 그동안의 경험을 통해 상호친목과 화합을 도모해 현직 여성회장 조직인 시여성협의회의 발전을 지원하는 단위조직이다.
부산=정진헌 기자 podori7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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