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3’ 빈예서·구수경·솔지, 무대 영상 조회수 폭주…음원 강자 TOP3 등극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현역가왕3’ 빈예서·구수경·솔지, 무대 영상 조회수 폭주…음원 강자 TOP3 등극

뉴스컬처 2026-01-13 13:10:18 신고

3줄요약

[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현역가왕3’ 솔지, 빈예서, 구수경이 본선 1차전 무대 영상으로 나란히 조회수 돌풍을 일으키며 ‘음원 강자 TOP3’로 떠올랐다. 세 사람은 단숨에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프로그램 내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지난 3일 방송된 ‘현역가왕3' 3회는 최고 시청률 10.1%(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3주 연속 지상파·종편·케이블 동시간대 1위, 화요일 전 채널 예능 시청률 1위를 싹쓸이했다.

사진=현역가왕3
사진=현역가왕3

이 같은 흥행 열기 속에서 지난 6일 방송된 3회 본선 1차전 ‘1대 1 현장 지목전’ 무대 영상이 온라인에서도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신들린 꺾기’로 정통 트로트의 진수를 보여준 빈예서는 ‘모녀 기타’ 영상으로 최단 시간 내 100만 뷰에 육박하며 시선을 압도했다. 10년 무명 생활을 끝내겠다는 각오로 무대에 오른 구수경은 ‘불꽃처럼’으로 78만 뷰를 넘기며 다크호스다운 저력을 증명했다. 올라운드 보컬 솔지는 ‘나를 살게 하는 사랑’으로 55만 뷰를 돌파, 탄탄한 가창력과 깊은 감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예선전 성적 역시 이들의 인기를 입증한다. 솔지와 빈예서는 ‘마녀사냥’ 무대 영상으로 각각 200만, 150만 조회수를 넘기며 이미 독보적인 화제성을 입증했다. 솔지의 ‘마지막 연인’은 207만, 빈예서의 ‘연정’은 157만을 기록했다. 여기에 홍자가 ‘너 떠난 후에’로 125만 뷰를 넘기며 뒤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한편 13일 방송되는 4회에서는 본선 2차전을 앞두고 충격적인 발표가 예고됐다. MC 신동엽은 본선 1차전 이후 “멋진 패자가 될 줄 알아야 나중에 멋진 승자가 될 수 있다”며 방출 후보 13인 중 단 7명만이 본선 2차전에 진출할 수 있다고 밝혀 현장을 긴장감에 빠뜨린다. 여기에 또 한 번의 중대 발표까지 예고되며 누가 살아남고 누가 탈락할지 궁금증이 최고조에 달한다.

제작진은 “솔지, 빈예서, 구수경, 홍자 등이 진정성을 담아 선보인 무대가 큰 사랑을 받고 있다”며 “더욱 치열해진 본선 2차전에서 어떤 현역이 살아남을지 4회 방송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MBN ‘현역가왕3’ 4회는 13일(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