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손흥민 동료 천만다행’ 가봉축구협회, 대표팀 해체 철회...‘오바메양 출전 정지 해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오피셜] ‘손흥민 동료 천만다행’ 가봉축구협회, 대표팀 해체 철회...‘오바메양 출전 정지 해제’

STN스포츠 2026-01-13 13:07:24 신고

3줄요약
가봉 축구 대표팀 드니 부앙가. /사진=아프리카축구연맹
가봉 축구 대표팀 드니 부앙가. /사진=아프리카축구연맹
가봉축구협회 해체 철회 입장문. /사진=가봉축구협회
가봉축구협회 해체 철회 입장문. /사진=가봉축구협회

[STN뉴스] 반진혁 기자 | 가봉축구협회가 대표팀 해체 입장을 철회했다.

가봉축구협회는 13일 “대표팀 해체와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 출전 정지 조치를 해제한다”고 발표했다.

이어 “이번 사태가 긍정적으로 해결된 것을 환영한다. 가봉의 폴 울리히 케사니 체육부 장관은 가봉축구협회 새로운 기술진 임명을 위한 모든 실질적인 준비 사항을 제시할 것을 요청했다”고 덧붙였다.

가봉은 작년 12월 22일 개막한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 참가했다. 코트디부아르, 카메룬, 모잠비크와 함께 F조에 편성됐다.

하지만, 부진을 면치 못했다. 카메룬, 모잠비크, 코트디부아르와의 3연전에서 모두 패배하면서 조별 예선 탈락이라는 쓴맛을 봤다.

손흥민의 로스엔젤레스FC(LAFC) 동료 드니 부앙가와 오바메양도 출격했고 득점포를 가동했지만, 가봉의 조별 예선 탈락을 막지 못했다.

가봉의 졸전 탈락에 정부는 칼을 빼 들었고 축구대표팀 해체를 선언하기도 했다. 특히, 오바메양의 출전 정지 징계를 내리기도 했다.

오바메양은 부상을 이유로 조별 예선 최종전을 소화하지 않고 소속팀으로 복귀했는데 이를 곱지 않게 본 것이다.

하지만, 가봉 정부는 꼬리를 내렸고 축구협회에 쇄신을 요구하면서 징계를 철회했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반진혁 기자 prime1224@stnsports.co.kr

 

Copyright ⓒ STN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