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부주장 박수빈처럼' K리그1 승격 정조준 성남, J3리그 출신 안젤로티 영입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오피셜] '부주장 박수빈처럼' K리그1 승격 정조준 성남, J3리그 출신 안젤로티 영입

STN스포츠 2026-01-13 12:38:18 신고

3줄요약
성남FC에 합류한 공격수 안젤로티. /사진=성남FC
성남FC에 합류한 공격수 안젤로티. /사진=성남FC

[STN뉴스] 강의택 기자┃K리그1 승격에 도전하는 성남FC가 공격진 보강에 나섰다.

성남은 13일 "브라질 출신 공격수 안젤로티를 자유계약으로 영입하며 공격진에 새로운 자원을 더했다"고 밝혔다.

1998년생인 안젤로티는 185cm, 82kg의 신체 조건을 갖춘 최전방 자원으로, 중앙에서 공격을 맡을 수 있는 선수다. 브라질 무대에서 커리어를 시작해 레드불 브라질을 비롯한 여러 클럽에서 경험을 쌓았고, 이후 일본 무대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가시와 레이솔과 오미야 아르디자, 이마바리 등을 거치며 일본 J리그에서 활약해 왔으며, 2025시즌에는 가고시마FC 소속으로 J3리그에서 시즌을 치렀다. 가고시마에서는 2025시즌 공식전 39경기에 출전해 7골 2도움을 기록했다. 시즌 내내 꾸준히 경기에 나서며 공격진의 한 축으로 기용돼 실전 감각을 유지했다.

안젤로티는 일본 무대에서의 출전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리그에 도전하게 됐다. 최전방에서의 역할 수행과 경기 운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시즌 운영 과정에서 공격진 운용의 선택지를 넓혀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은 J3리그 출신 선수로 재미를 본 적이 있다. 지난 시즌을 앞두고 J3리그 AC이마바리와 나가노 파르세이루에서 세 시즌 동안 활약한 박수빈을 영입했는데, 그는 팀의 부주장을 맡는 등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

성남은 안젤로티 영입을 통해 공격 자원 구성을 보강하는 한편, 시즌을 대비한 전력 완성도 향상에 집중할 계획이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강의택 기자 sports@stnsports.co.kr

 

Copyright ⓒ STN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