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유스 프로 계약·고교-대학 최대어 합류’ 전북 N팀, 신인 선수 12명 수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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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유스 프로 계약·고교-대학 최대어 합류’ 전북 N팀, 신인 선수 12명 수혈

STN스포츠 2026-01-13 12:37: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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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현대 N팀 정대영, 곽희벽, 김주형, 문준혁, 이건희, 안태훈, 한석진, 우현수, 김수형, 김두현, 박현민, 이한결(왼쪽상단부터). /사진=전북현대
전북현대 N팀 정대영, 곽희벽, 김주형, 문준혁, 이건희, 안태훈, 한석진, 우현수, 김수형, 김두현, 박현민, 이한결(왼쪽상단부터). /사진=전북현대

[STN뉴스] 반진혁 기자 | 전북현대 N팀이 대대적인 전력 보강에 나섰다.

전북은 13일 “N팀이 신인 선수 12명을 영입하며 미래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전북의 U-18 출신들을 주축으로, 대학 무대와 고교 축구에서 두각을 나타낸 최고의 유망주들로 구성했다. 2025시즌 준프로 신분으로 가능성을 보여준 이한결, 한석진, 김수형과 정식 프로 계약을 체결했다.

유스 출신 박현민도 잠재력을 인정받아 프로 계약을 체결했으며 우선 지명 계약으로는 전주대학교 문준혁도 이번 시즌을 앞두고 프로에 합류했다.

대학 축구의 강자로 군림한 3명의 선수도 전북에 둥지를 틀었다. 곽희벽(단국대), 정대영(경민대), 우현수(광운대)는 대학 시절 팀의 핵심으로 활약하며 즉시 전력감에 준하는 기량을 갖췄다는 평가다.

고교 무대에서 최고의 유망주로 손꼽히는 4명도 합류했다. 진위FC 출신의 김주형, 이건희를 비롯해, 신태인FC의 공격수 김두현, 전통의 명문 부평고의 안태훈이 합류한다.

12명의 신인 선수는 전북 N팀에 소속되어 K3리그 등을 통해 실전 경험을 쌓게 된다.

전북 N팀은 새로운 시즌 담금질을 위해 13일 인도네시아 발리로 전지훈련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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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N뉴스=반진혁 기자 prime1224@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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