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익 50억·세금 23억" 염경환, 돈 제대로 벌었다…♥아내는 백화점 VIP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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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익 50억·세금 23억" 염경환, 돈 제대로 벌었다…♥아내는 백화점 VIP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2026-01-13 12:27: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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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DB 염경환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코미디언 염경환이 홈쇼핑 쇼호스트로 대박난 근황을 전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에서는 '따따블로 웃긴 아재들이 귀환 최양락 이봉원 지상렬 염경환 [짠한형 EP.127] #짠한형 #신동엽 #정호철 #최양락 #이봉원 #지상렬 #염경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염경환, 지상렬이 등장하자 신동엽은 "(지)상렬이랑 나는 좀 지나서 '무슨 선배야, 친구하자' 했는데 경환이는 만날 기회가 없어서 애매했는데 홈쇼핑으로 잘나가는 거 보고 '친구하자'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홈쇼핑'이 언급되자 이봉원은 "엄청 나"라며 염경환을 치켜세웠고, 지상렬 역시 "2025년도에도 50억 원 찍었다. 순수익만 50억 원이다. 세금만 23억"이라고 밝혀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이봉원은 염경환의 손을 잡으며 기운을 받아갔고, 지상렬은 염경환을 두고 "움직이는 국세청"이라고 표현하며 "이런 사람들 때문에 우리가 먹고 사는 것"이라고 박수를 보냈다.

이에 염경환은 부정하지 않고 "아이..."라며 겸연쩍은 반응을 보이거나 고개를 끄덕이는 등 해당 발언들이 사실임을 간접적으로 인정했다.

유튜브 채널 '짠한형' 캡처

염경환의 수익 이야기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그는 지난 2025년 7월에도 '짠한형'에 출연했으며, 말을 놓으라는 신동엽의 요청에 "우리 친구할까?"라며 조심스럽게 다가갔다.

지상렬이 더 세게 하라고 부추기자 염경환은 어색함을 깨기 위해서라며 "동엽아, 올해는 내가 조금 더 번 것 같다", "돈다발로 따귀 한 대 맞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부동산과 자산 규모 역시 언급해왔다. 2025년 방송된 MBN '알토란'에서는 하루 최다 홈쇼핑 출연 횟수에 대해 "8회"라고 밝히며 바쁜 스케줄을 전했다.

염경환이 서정훈의 2조 재력을 앞질렀다는 소문에 대해서는 "헛소문이라고 말하고 싶은 게 홈쇼핑에 나오는 매출액이 다 제 게 아니다. 출연료를 받고 나가는 거다"라고 선을 그었지만, 이상민은 "1년 900회면 100만 원만 받아도 9억"이라고 강조했다.

염경환은 "얼마 전까지 저희 집 아파트가 은행 지분이 높았는데 이제는 온전히 제 아파트다. 대출 다 갚았다"며 자가 마련 소식을 전했다. 또 홈쇼핑 특성상 생방송이 중요한 만큼 고장에 대비하기 위해 보유 차량만 6대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기기도 했다.

MBN '알토란' 캡처

또한 2023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아내에게 명품 가방은 물론 스포츠카까지 선물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아내를 위해 스포츠카도 사줬다는 그는 "젊은 나이에 못 하지 않았냐. 지금이라도 다 하라고 한다. 아내와 함께 백화점에 갔는데, 아내가 백화점 VIP가 돼 있더라"며 "이제라도 행복하게 살아볼 것"이라며 애정을 내비치기도 했다.

아울러 2023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아내에게 명품 가방은 물론 스포츠카까지 선물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그는 "젊은 나이에 못 하지 않았냐. 지금이라도 다 하라고 한다"며 "아내와 함께 백화점에 갔는데 아내가 백화점 VIP가 돼 있더라. 이제라도 행복하게 살아볼 것"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때 개그맨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던 염경환은 이후 홈쇼핑으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또 다른 성공 신화를 써 내려가고 있다. 이제는 연예계 대표적인 '홈쇼핑 성공 사례'로 꼽힐 만큼 안정적인 입지를 구축한 모습이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유튜브 '짠한형', MBN '알토란'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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