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배우 고윤정이 독보적인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3일 오전 서울 역삼동 조선팰리스 강남에서 넷플릭스 새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유영은 감독과 배우 고윤정, 김선호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 작품. 고윤정은 극 중 전 세계가 주목하는 톱스타이자 밝고 당찬 에너지 속에 어디로 튈지 모르는 매력을 품은 인물인 차무희 역을 맡아 신선한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고윤정은 클래식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이 공존하는 미니 드레스를 선택해 우아함을 뽐냈다. 블랙 베이스 위로 정교하게 수놓아진 화이트 플로럴 자수가 특징으로, 대칭 구조로 배치된 문양이 고전적인 귀족미를 연출했다. 여기에 스탠드 칼라와 깊게 파인 브이넥 라인이 가녀린 목선을 강조하며 도시적인 세련미를 더했다.
한편, 고윤정의 연기 변신이 펼쳐질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오는 1월 16일 공개된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박나래 전 매니저, 1년 2개월간 법인카드 1.3억 사용…"일반적 수준 NO"
- 2위 '44kg' 쯔양, '최대 노출' 드레스 공개…"전날부터 굶어, 쓰러질 듯"
- 3위 '25년만 SM 떠난' 보아, 마지막 영상…"한 시대 저물어" 뭉클 반응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