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역 배우와 연예인 2세들의 달라진 근황과 성장 화제
- 어린 시절 이미지와 대비되는 현재 모습과 비주얼 변화
- 랜선 이모·삼촌들의 반응을 모은 스타 키즈 성장 스토리
〈응팔〉 진주의 폭풍 성장!
인스타그램 @snowgold.2011
〈응답하라 1988〉의 ‘진주’로 사랑받았던 아역 배우 김설의 폭풍 성장한 근황이 화제입니다. 최근 tvN 예능 〈응답하라 1988 10주년〉 3회 방송에 중학교 2학년이 된 김설이 깜짝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는데요. 드라마 촬영 당시 만 4세였던 통통한 볼의 진주가 어느새 훌쩍 큰 청소년이 되어 나타나자, 드라마에서 엄마와 오빠 역을 맡았던 배우 김선영과 고경표는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죠. 뿐만 아니라 김설은 인천북부영재교육원을 수료한 영재라는 사실까지 알려지며 감탄을 자아냈죠.
엄마 100% 복제 수준! 문희준♥소율 딸 희율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잼잼이'로 전 국민의 사랑을 받았던 문희준·소율 부부의 딸 희율이도 최근 훌쩍 자란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지난 9일 엄마 소율은 SNS에 "우리 잼이 크리스마스 콘서트. 이번에도 역시나 너무 감동적이고 예뻤던. 공연도 너무 잘하고 예뻤어. 기특해. 사랑해"라며 딸의 공연 사진을 올렸는데요. 교복을 입고 학교 무대에 선 희율이는 엄마 소율을 쏙 빼닮은 인형 같은 이목구비로, 벌써부터 완성형 비주얼을 자랑했죠. 아빠 문희준과 엄마 소율의 아이돌 DNA를 완벽히 물려받은 희율이, 앞으로의 성장이 더욱 기대됩니다.
권상우♥손태영, 훌쩍 큰 자녀 근황
인스타그램 @sontaeyoung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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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 SNS에 올라온 자녀들 어린 시절 사진
최근 배우 권상우·손태영 부부의 자녀들도 근황이 공개됐는데요. 지난 7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선공개 영상에서 권상우는 "아들도 나이가 17살, 딸도 11살이 됐다. 저는 보면서 딸한테도 시비 걸고 장난치고 싶은데 아이들이 이제 좀 커서 잘 안받아준다"며 폭풍 성장한 아이들 이야기를 꺼냈죠. 덧붙여 권상우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들) 룩희가 지금 180cm다. 내가 그 나이 때에 176cm였는데 룩희가 아마 나보다 더 클 것"이라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는데요. 새 영화 얘기를 꺼내자 "딸은 전혀 관심이 없다. 아들은 친구들이랑 '아바타'를 보러갔더라. 극장에 포스터가 붙어 있으니까 '아빠 영화 나왔던데?'라고 하고 끝"이라며 씁쓸한 웃음을 짓기도 했죠.
〈아빠! 어디가?〉 아이들, 명문대생·골프선수로 폭풍 성장!
인스타그램 @10joonsiuuu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했던 아이들의 폭풍 성장 소식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준수는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아빠! 어디가?' 멤버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는데요. 사진 속엔 이준수·이탁수 형제를 비롯해 윤민수 아들 윤후, 류진 아들 임찬형, 송종국 딸 송지아가 함께 식사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었죠. 세월이 한참 흘렀음에도 여전히 끈끈한 우정을 과시하는 모습이 정말 훈훈한데요. 이준수는 최근 서울예대 합격 소식을 전했고, 윤후는 현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에 재학 중이며, '골프 신동'으로 주목받았던 송지아는 KLPGA 투어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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