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101’ 첫 등장부터 10년... 김세정, 서울 공연으로 증명한 ‘성장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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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101’ 첫 등장부터 10년... 김세정, 서울 공연으로 증명한 ‘성장의 기록’

스타패션 2026-01-13 11:28: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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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과 소통하는 김세정 | 진심이 담긴 눈빛으로 팬심을 사로잡는다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팬들과 소통하는 김세정 | 진심이 담긴 눈빛으로 팬심을 사로잡는다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지난 10일과 11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글로벌 팬 콘서트 ‘2026 KIM SEJEONG FAN CONCERT 〈열 번째 편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투어의 화려한 서막을 열었다.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김세정의 진솔한 이야기와 다채로운 매력이 동시에 펼쳐진 이번 공연은 팬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과 추억을 선사했다. 특히 2026년을 기준으로 데뷔 10주년을 맞이하는 김세정은 ‘편지’라는 매개체를 통해 팬들과 지난 시간을 공유하며 깊은 유대감을 형성했다.

공연은 Mnet ‘프로듀스101’에서 김세정의 첫 등장을 알렸던 니키 야노프스키의 ‘Something New’와 원더걸스의 ‘Irony’로 힘차게 시작됐다. 김세정은 “2026년이 되어 제가 데뷔 10주년을 맞았다. 와주신 분들 모두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인사와 함께 ‘항해’, ‘편지를 보내요’를 열창하며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어 지난 12월 17일 발매한 첫 번째 싱글 앨범 ‘태양계’ 무대를 통해 따뜻한 감성과 서사로 공연장을 가득 채우며 아티스트로서의 깊이를 드러냈다.

‘갓세정’의 진심, 팬들과 함께 써 내려간 ‘열 번째 편지’

이번 공연에서는 구구단 멤버 나영이 깜짝 게스트로 등장해 ‘나 같은 애’, ‘The Boots’ 무대를 함께 선보였다. 두 사람은 활동 당시를 회상하며 솔직한 토크로 팬들에게 추억을 선물했다. 김세정은 팬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더욱 눈길을 끌었다. 팬

들의 드레스 코드를 확인하고, 즉석에서 질문을 받으며, 지난 10년간의 기억 조각을 맞춰가는 게임을 진행하는 등 객석 가까이 다가가 즐거운 분위기를 이끌었다. 팬들은 슬로건과 휴대전화 라이트로 뜨겁게 화답하며 변함없는 팬심을 증명했다.

공연 후반부, 김세정은 ‘꽃길’, ‘빗소리가 들리면’을 통해 완벽한 보컬 기량을 다시 한번 과시했다. 앙코르 곡들까지 연이어 열창하며 꽉 찬 셋리스트로 팬들에게 선물 같은 시간을 선사했다. 김세정은 “무대가 하나씩 공개될 때마다 짜릿했다. 너무 소중한 무대들이었고, ‘김세정을 영원히 사랑해야겠다’고 생각하며 집으로 돌아가시면 좋겠다”는 진심 어린 멘트로 긴 여운을 남기며 서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로 ‘2025 MBC 연기대상’ 미니시리즈 부문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하며 배우로서도 확고한 존재감을 입증한 김세정은 서울을 시작으로 타이베이, 시드니, 마닐라, 홍콩, 쿠알라룸푸르, 요코하마까지 총 7개 도시에서 글로벌 팬 콘서트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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