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13일 10시 50분 경 공군 1호기를 타고 일본 오사카 간사이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고향인 나라현에서 두 번째 정상회담을 가진다. 회담에서는 과거사 문제를 비롯해 민생·경제 현안에 대한 협력 강화 방안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양 정상은 회담 후 공동 언론 발표를 통해 회담 결과를 설명하고, 환담과 총리 주최 만찬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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