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양락 vs 이봉원 성형 폭로전…"프랑켄슈타인" "얼굴 다 고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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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락 vs 이봉원 성형 폭로전…"프랑켄슈타인" "얼굴 다 고쳤어"

모두서치 2026-01-13 11:09: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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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코미디언 최양락과 이봉원이 성형 폭로전을 펼쳤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2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최양락, 이봉원, 지상렬, 염경환이 게스트로 출연해 MC 신동엽과 정호철을 만났다.

영상에서 이들은 성형에 관한 대화를 나눴다. 이봉원은 "신봉선을 이번에 봤는데 많이 예뻐졌더라. '오빠 (성형) 많이 했어요' 이러는데 예뻐졌다"고 말했다.

이에 염경환이 "자꾸 얼굴에 뭐 맞았다는 이야기를 하면 양락이 형이 옆에서"라며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꺼냈다.

그러자 이봉원은 "맞다. 얼굴 다 당겼다"고 했고, 최양락은 "난 모른다. 자고 있었을 뿐이다. 깼더니 붕대가 감겨 있었다"고 받아쳤다. 그러면서 "너는 안 했어? 너는?"이라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봉원이 "난 코만 했다"고 주장하자 최양락은 "얘는 얼굴 전체를 다 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봉원은 "난 코가 너무 낮아서 안경이 흘러내려서 한 거다. 정형 같은 성형"이라고 밝혔다. 이어 최양락에게 "얼굴 너무 심하게 했다"고 놀렸다.

이에 신동엽이 "기사 보니까 완전히 당겼더라"며 거들자 이봉원은 "프랑켄슈타인"이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최양락은 "(아내) 팽현숙 작품이다. 난 몰랐다. '잠이 올 거예요' 했는데 일어났더니 이렇게 됐다"고 토로했다.

신동엽이 "얼굴 팽팽해지고 머리숱 많아지고"라고 하자 최양락은 "머리카락도 심었다. 5000모"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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