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그룹 엑소(EXO)가 정규 8집 컴백과 함께 자신들의 방대한 세계관을 오프라인 공간에 펼쳐낸다.
13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엑소 정규 8집 발매 기념 팝업스토어 ‘REVERXE THE WORLD’(리버스 더 월드)가 오는 20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 B1 이벤트 플라자에서 열린다고 전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엑소 고유의 '초능력 세계관'을 시각적으로 구현한 체험형 공간이다. 관람객이 미로를 헤매다 큐브를 마주하게 되는 스토리텔링 방식의 공간 구성은 앨범의 몰입도를 오프라인으로 확장시킨다.
내부에는 다양한 버전의 앨범 전시는 물론, 타이틀곡 ‘Crown’(크라운) 뮤직비디오 속 실제 소품이 배치된다. 또한 커스텀 포토카드 및 스티커 제작 부스, 스페셜 MD 구역 등 팬들이 직접 즐길 수 있는 인터랙티브 콘텐츠가 마련될 예정이다.
이번 팝업 오픈은 오랜 기간 컴백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엑소의 음악적 서사를 입체적으로 경험케 하는 기회이자, 정규 8집 활동의 화력을 온·오프라인 동시에 점화하는 기폭제가 될 것임을 가늠케 한다.
입장은 온라인 사전 예약과 현장 예약을 통해 가능하며, 매일 1회차는 공식 팬클럽 '엑소엘(EXO-L)' 전용으로 운영된다.
한편 엑소는 오는 19일 타이틀곡 ‘Crown’을 포함한 정규 8집 ‘REVERXE’를 발매하고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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