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초면에 김성령 저격? "세 끼 다 먹는 건 이해 안 돼" (당일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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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초면에 김성령 저격? "세 끼 다 먹는 건 이해 안 돼" (당일배송)

엑스포츠뉴스 2026-01-13 11:00: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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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당일배송 우리집'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방송인 추성훈이 초면인 김성령에 일침으로 저격한다.

13일 방송되는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는 세번째 로망 대리인으로 나선 장영란이 멤버들을 위한 특별한 점심을 준비한다. 

서울에서 안동까지 직접 챙겨온 가방 속에서는 무려 이틀 동안 직접 준비한 '16첩 반상'이 등장한다. 사전 미팅에서 "엄마 손 밥상을 만들어주고 싶다"는 포부를 밝힌 장영란의 말처럼, 정성 가득한 밥상에 멤버들은 시작부터 감탄을 쏟아낸다.

훈훈함도 잠시, 밥상 앞에서 뜻밖의 철학 논쟁이 벌어진다. 추성훈이 "삼시 세끼는 상술이다. 동물이라면 배고플 때 먹는다"며 파격 발언을 던진다. 

JTBC '당일배송 우리집'

급기야 '먹성령' 김성령을 향해 "세끼 다 먹는 건 이해 못 하겠다"는 저격 멘트까지 날려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하지만 뱉은 말과 달리, 장영란표 소불고기를 국수처럼 흡입하며 역대급 먹방을 선보여 멤버들을 폭소케 한다.

게스트 추성훈과 방 배정 게임도 펼쳐진다. 앞서 코골이를 고백했던 추성훈에 네 자매의 승부욕이 폭발할 예정이다. 

'피지컬 1황' 추성훈과 '승부욕 MAX' 네 자매가 1:4로 맞붙으며 뜻하지 않은 몸개그를 선사한다. 특히 넷플릭스 '피지컬100'에 출연해 남다른 전략가 기질을 보였던 추성훈은 1:4라는 불리한 조건 속에서도 기지를 발휘하며 멤버들 모두를 종이인형 신세로 만든다. 

'당일배송 우리집'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사진= JTBC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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