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노선이 3만 원대…1년에 '딱 2번' 한다는 초특가 행사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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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노선이 3만 원대…1년에 '딱 2번' 한다는 초특가 행사 시작됐습니다

위키트리 2026-01-13 10:5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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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아 본격적으로 휴가와 방학 계획을 세우는 여행객이 늘어나는 가운데, 이스타항공이 역대급 할인 혜택으로 설렘을 더한다.

기사 내용을 바탕으로 한 AI 단순 자료 이미지

이스타항공은 오는 14일부터 연중 최대 규모의 항공권 할인 프로모션인 ‘슈퍼스타 페스타(이하 슈스페)’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슈스페는 이스타항공이 1년에 단 두 번 실시하는 초특가 판매 행사로, 할인율과 판매 좌석 수 모두 연중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이스타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원활한 접속을 위해 노선별 예약 오픈 시각을 이틀에 걸쳐 분산했다.

행사 첫날인 14일 오전 10시에는 일본, 대만, 중국, 카자흐스탄 노선이 먼저 열리고, 이튿날인 15일 오전 10시에는 국내선과 태국, 베트남 노선 판매가 시작된다. 이번 슈스페의 최대 할인율은 98%에 달한다. 유류할증료와 공항 이용료를 포함한 편도 총액 기준으로 일본은 3만 9000원, 대만·태국·베트남은 5만 9000원, 중국은 7만 4200원, 카자흐스탄은 17만 6500원, 국내선은 1만 5900원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탑승 기간은 오는 3월 29일부터 10월 24일까지로, 봄부터 가을까지의 여행 수요를 아우른다. 여기에 파격 혜택도 더했다. 홈페이지 회원이라면 누구나 출발 14일 전까지 국제선 항공권의 날짜와 시간을 횟수 제한 없이 무료로 변경할 수 있는 수수료 면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일정 변경에 따른 부담을 줄였다.

이스타항공 측은 “준비된 특가 좌석은 약 2만 석 규모”라며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고객에게는 시작 10분 전에 알람을 발송할 예정이니 미리 추가해 두는 것을 추천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스타항공은 오는 5월 1일부터 항공사 최초로 부산과 카자흐스탄 알마티를 잇는 노선을 단독 운항한다. 이스타항공의 부산~알마티 노선은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 주 2회 운영된다. 이스타항공은 앞으로도 김해국제공항 출발 노선을 늘려 지역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다양한 여행지를 소개해 고객의 선택 폭을 넓혀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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