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범수의 전 아내이자, 통번역가 이윤진이 기쁜 소식을 전했다.
이윤진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월부터 리조트의 한국 대표로 서울에서 새롭게 시작하게 됐다”고 알리며 리조트의 컬래버레이션 이벤트를 예고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진은 리조트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오 너무 축하드려요”, “완전 잘나간다”, “새출발 시작이네요” 등 이윤진을 진심으로 축하했다.
한편 이윤진는 지난 2010년 이범수와 결혼했지만 2023년 3월 이혼했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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