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위고비 부작용에도 '27kg' 빼더니…"'두쫀쿠' 한 개 이상 못 먹어" (풍자테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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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자, 위고비 부작용에도 '27kg' 빼더니…"'두쫀쿠' 한 개 이상 못 먹어" (풍자테레비)

엑스포츠뉴스 2026-01-13 10:30: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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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자 유튜브 채널 캡처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방송인 풍자가 화제의 '두쫀쿠'를 맛봤다.

12일 유튜브 '풍자테레비' 채널에는 '두쫀쿠보다 달달한(?) 연애고민상담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풍자는 연애 및 결혼 고민에 진심어린 조언을 건넸다.

식사를 마친 뒤 풍자는 최근 신드롬을 일으킨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디저트로 맛봤다.

풍자는 "요즘에는 두쫀쿠도 재산이라고 하는 얘기가 있더라. 집에 두쫀쿠를 쌓아두고 살면 그래도 재력 있는 사람으로 간주한다더라"고 입을 열었다.

그는 수북한 두쫀쿠를 보여주며 "10개 사왔다. 못 먹어본 직원들 다 나눠주려고, 저희가 미리 예약을 하고 받아왔다. 저도 먹어보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풍자는 "저도 두쫀쿠를 먹어보긴 했는데, 이런 카페에서 파는 게 아니라 편의점에서 파는 걸 먹었다. 그래서 제대로 된 두쫀쿠를 먹어보겠다"며 기대를 감추지 못했다.

두쫀쿠를 맛본 뒤에는 "너무 맛있다. 편의점 두쫀쿠와 비교가 안 된다"면서도 "맛있긴 한데, 하루에 한 개 이상은 못 먹는다"는 평을 남겼다.

풍자는 입에 코코아 가루를 묻힌 채 "두쫀쿠는 남자 앞에서 먹으면 안 된다. 혼자 먹어라. 손에 때 낀 것처럼 초콜릿이 묻었다. 손을 씻고 와야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풍자는 앞서 다이어트 주사 부작용을 고백했던 바. 그는 최근 "현재 기준으로 27kg가 빠졌다"며 한결 슬림해진 비주얼을 자랑한 바 있다.

사진=풍자테레비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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