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넥스 뽑아쓰는 키친타월 흑백요리사 에디션. / 유한킴벌리 제공
유한킴벌리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와 협업한 ‘크리넥스 뽑아쓰는 키친타월 흑백요리사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흑백요리사는 2주 연속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1위를 기록하는 등 화제의 중심에 선 프로그램이다. 이번 협업은 콘텐츠 시청이 콘텐츠 모티브가 반영된 제품 사용으로 연결되어 소비자에게 색다르면서도 즐거운 요리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뽑아쓰는 키친타월은 기존의 끊어 쓰는 형태에서 벗어난 컨셉의 제품이다. 요리 중 재료나 도구를 다루면서도 한 손으로 뽑아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다는 점이 최대 장점이다. 밀폐된 각티슈 타입으로 설계되어 먼지나 습기, 조리 중 음식물로부터 청결하고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다.
‘뽑아쓰는 키친타월 흑백요리사 에디션’은 유한킴벌리만의 기술력이 집약된 3단 엠보싱 원단으로 제작되었다. 기존 제품 대비 1.5배 강력한 흡수력으로 잔여물 걱정 없이 조리 중 불필요한 유수분을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제품 패키지에는 프로그램 아이덴티티를 단번에 느낄 수 있는 감각적인 흑백 컬러와 경연 속 요리 장면을 연상시키는 디테일한 디자인을 적용해, 미식 문화를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요리 경험을 제공하고, 주방 분위기를 환기하는 인테리어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두 기업의 협업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에는 ‘<폭싹 속았수다> 에디션 티슈’가 주인공이었다. 당시 작품 오프닝 시퀀스를 담은 패키지 디자인으로 작품의 감동과 감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높은 공감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담당자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와의 협업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보다 즐겁고, 위생적이면서 편리한 요리 경험을 선사하길 기대한다”라며, “키친타월 1위 브랜드로서 소비자와 소통하고 브랜드 경험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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