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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차의 세계’는 Mnet ‘쇼미더머니12’ 스핀오프다. ‘정해진 룰이 없는 극한의 환경에서 오직 랩으로 생존하는 힙합 서바이벌’을 표방한다.
마스터 라인업에는 호미들(친, CK, 루이), 루피, 가오가이, 레디, 아프로, 데이비드 영인 킴, 행주, 이안 캐시, 라드 뮤지엄 등 총 11인이 이름을 올렸다.
호미들은 “무대에 서 있는 참가자들의 마음을 너무 잘 알다 보니 진지하게 보게 됐다. 심사하는 자리였지만 많이 공감하고 몰입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
이어 “랩 실력을 넘어서 참가자들의 캐릭터가 무대 위에서 얼마나 설득력 있게 살아 움직이는지, 보는 사람까지 끌어당기는 에너지가 있는지가 시청 포인트라고 생각한다. 예상치 못한 선택과 순간적 판단으로 무대의 흐름이 뒤집히는 장면들도 재미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루피는 “실력 있는 참가자들의 래핑을 직접 볼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고 했다. 가오가이는 “참가자들이 가장 힘들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심사에 진심을 다했다. ‘야차의 세계’라는 이름에 맞는 화끈한 랩과 퍼포먼스, 몰입감 있는 플레이를 기대해 주셔도 좋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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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는 “‘쇼미더머니’ 시리즈의 세계관이 더 확장되어 흥미롭다. 실력 있는 참가자들이 본인의 무기들을 꺼내 싸우는 배틀을 통해 시청자분들도 함께 희열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아프로는 “여러 사람들이 함께하는 과정들 속에 참가자들의 절실하고 진지한 서사가 보였다. 특히 참가자가 이 무대에 서 있는 이유를 놓치지 않으려 노력했다”며 “‘야차의 세계’의 가장 큰 매력인 참가자들의 진중함과 자신이 쌓아온 시간을 증명하려는 마음도 함께 봐주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행주는 “총알이 많아야 전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을 제대로 보여주는 시스템이라고 느꼈다. 어설프게 준비해서는 살아남기 힘들다는 것을 깨달았고, 참가자들의 무대에 자극받았다”고 밝혔다.
‘야차의 세계’는 오는 17일 낮 12시 티빙에서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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