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경기도는 참전유공자 명예수당을 지난해 연 60만원에서 올해 연 80만원으로 인상한다고 13일 밝혔다.
참전명예수당은 2022년 26만원, 2023년 40만원 등이 지급돼 4년 사이 3배 이상으로 늘어났다.
경기도는 6·25 전쟁과 월남전 참전유공자들을 예우하기 위해 2016년부터 도내 거주 국가보훈처 등록 유공자를 대상으로 명예수당을 지급하고 있다.
올해 지원 대상 참전유공자는 4만1천명가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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