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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아나운서 출신인 전현무는 지난 연말 열린 ‘2025 KBS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2012년 프리랜서로 전향한 이후 친정 KBS에서 받은 첫 대상이다.
전현무는 300회를 맞는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2025 KBS 연예대상’ 뒷이야기와 근황을 전할 예정이다. 단독으로 토크쇼에 출연하는 것은 2012년 MBC ‘무릎팍 도사’에 출연한 이후 약 14년 만이다.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한다. 송은이, 김숙, 김종국, 홍진경, 양세찬, 주우재 등이 고정 출연 중이다. 전현무의 출연분은 이달 말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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