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트레이너’ 양치승, 억대 전세 사기 딛고 “회사원으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김우빈 트레이너’ 양치승, 억대 전세 사기 딛고 “회사원으로”

일간스포츠 2026-01-13 09:02:53 신고

3줄요약
헬스 트레이너 양치승 (사진=일간스포츠 DB)

헬스 트레이너 겸 방송인 양치승이 새 출발에 나선다.

양치승은 12일 자신의 SNS에 “26년 새로운 시작. 이제 대표가 아닌 회사원으로”라며 자신의 새 명함을 공개했다.

양치승은 “저희 업체는 업력 17년 된 회사로, 전국 아파트, 상가, 건물, 오피스텔 전문 용역관리 업체입니다. 청소 경비 옥외광고 전광판 또한 아파트 커뮤니티에 대한 모든 것도 가능합니다. 언제든지 달려가겠습니다”라며 “양상무에게 연락주십시오!”라고 새로 입사한 업체를 소개했다.

한편 양치승은 배우 김우빈의 무명 시절 체육관 이용과 PT를 무료로 이용하게 해줬던 은인으로 이름을 알렸다.

그러나 지난해 건물 임대 사기로 15억원 상당의 손해를 입고 운영하던 헬스장을 폐업하는 고초를 겪었다. 그가 계약한 건물은 20년간 무상 사용이 끝나면 관리·운영권을 강남구청에 이양해야 하는 상황이었으나 양치승은 계약 당시 알지 못했다는 입장이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